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새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바로 가부좌를 하고 앉아서 뱃속에 있는 탁한 기운을 내뱉고 코로 새 공기를 들여마시기를 세 번씩 한다. 다음으로 아래 윗니를 서른 번 부딪친다. 그 다음 엄지손가락으로 눈두덩을 스물 일곱 번 문지른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콧등을 차례 문지른다. 다음으로 귓바퀴 안팎을 몇 번 문지른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두 손으로 얼굴 올 문질러 더운 기운이 나도록 했다. 이런 일들을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해야 하고, 낮에도 몇 차례 이렇게 하고 보면 자연 기분이 청쾌하고 화창해진다. -홍만종 선생 일 년 넘게 지켜본 히딩크는 상당히 독특한 사람이다. 비판론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자기 중심을 가지고 있다. 만약 자신의 계획을 언론에서 비난한다고 변경하거나 왔다 갔다했다면 아마 목적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다. -조중연(축구협회 전무) 자기가 살아가는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시대의 사건과 연결짓는 것이다. 이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삶에게 있어서 자신의 이름과 어떤 유익한 일과를 연결짓는 일이다. -링컨 목욕탕에서 할 수 있는 냉수 샤워. 이것들은 손쉽게 할 수 있고 더 이상의 효과 만점의 건강법은 없다. 이것은 특히 부신피질호르몬 분비를 활발히 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consul general : 총영사효자는 부모에게 아첨하지 않으며, 충신은 임금에게 아첨하지 않는다. -장자 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 -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 fabricate : 제조하다, 조립하다, 조작하다, 위조하다스위스인들은 한 마디로 특징 짓자면, 터무니없는 느림보라는 것이다.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