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非道)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 그것은 정치가 도(道)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예기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아침에 눈을 뜰 무렵, 소화 흡수는 겨우 끝나고, 근육을 비롯하여 간장 등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는 충분히 저장된 상태에 있다. 실체활동인 노동을 위한 준비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러므로 공복이라고 해서 서둘러서 아침을 먹을 필요는 없으며, 먹으면 위장에 부담을 주는 것뿐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내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로망 롤랑 오늘의 영단어 - infighting : 접근전, 내부경쟁, 치열한 접전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털도 아니 난 것이 날기부터 하려 한다 , 어리석은 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려 한다는 말. 알맞게 사랑하시오. 오랜 사랑은 그런 것이다. 너무 빨리 닿는 것은 너무 늦은 것처럼 더딘 것이오. -셰익스피어